벽 공사를 한다고 치자


허허 벌판에 아무 기준없이 벽돌 쌓아 올린단 말이지 


벽돌 하나하나 쌓으면서 공사를 한다..


그런데 왠만한 놈이 아니면


쌓는 도중에 이게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전혀 알수가 없다.


그래서 나중에 만들어진 벽은


지 좃 같은 방향으로 구불구불 하고 엉망 진창의


벽이 만들어 진단말이야.ㅋㅋㅋ



레퍼런스 라는게 어떤건가 하면


남에 벽 바로 옆에 딱 붙여서 자기 벽을 쌓는 것과 같다.ㅋㅋㅋ


정확하게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알수가 있는거지ㅋㅋㅋㅋ



레퍼런스가 알고 보면


졸라 파렴치한 창작 행동을 하는거다 ㅋㅋㅋ


한마디로 실력 졸라 없는 인간들의 방식이야



실력자는 그 스타일 좋아서 그냥 만들지 레피런스라는 이름으로 하지 않는다.


스티비 원더 스타일....이런식으로 이야기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