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템포 같은 스타일 같은 장르

똑같은 소스인데


서로 다른곡이면

각각 어울리는 설정이 있음

A는 정박 B는 엇박 이라던가

B곡도 정박으로 하면 곡이 안산다던가


그래서

가끔
완성된 것은 이미 존재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듬

이미 존재하기때문에 그게 떠오르고 맞춰가는게 아닐까


과학자들이 보이저호에 음악을 실은것도 보면 음악,파동이란게 뭔가 있어 엄청난...

근본적인...

암튼 개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