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템포 같은 스타일 같은 장르
똑같은 소스인데
서로 다른곡이면
각각 어울리는 설정이 있음
A는 정박 B는 엇박 이라던가
B곡도 정박으로 하면 곡이 안산다던가
그래서
가끔
완성된 것은 이미 존재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듬
이미 존재하기때문에 그게 떠오르고 맞춰가는게 아닐까
과학자들이 보이저호에 음악을 실은것도 보면 음악,파동이란게 뭔가 있어 엄청난...
근본적인...
암튼 개신기
같은 템포 같은 스타일 같은 장르
똑같은 소스인데
서로 다른곡이면
각각 어울리는 설정이 있음
A는 정박 B는 엇박 이라던가
B곡도 정박으로 하면 곡이 안산다던가
그래서
가끔
완성된 것은 이미 존재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듬
이미 존재하기때문에 그게 떠오르고 맞춰가는게 아닐까
과학자들이 보이저호에 음악을 실은것도 보면 음악,파동이란게 뭔가 있어 엄청난...
근본적인...
암튼 개신기
우주에 비밀에 가까이 다가가지 마라. 바로 죽는다
인식하고 분석하고 깨달은 순간...죽음이 코앞이긴하지.
사실 창조라는게, 엄밀이 따지면 이미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는 일이지, 인간은 새로운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음. 얼마나 더 잘 찾아 내는가가 창의력의 본질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