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샘플링 작업은 작곡이 아닌게 맞음.


근데 다들 뭐 스플라이스에서 멜로디룹 드럼룹 FX 다 가져와서 갖다 붙이는 것도 아니고


한국 미국 영국 일본 옛날노래부터 어제 나온것까지 리스닝만 하루에 몇시간씩하면서


좋은 음악들 찾아모아서 샘플로 만들어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거잖아


근데도 미개하게 보는 시선들이 이해가 안 감


음악하는 사람들 여럿 모여서 누자베스 얘기 나오면 꼭 한번씩 나오는 말이


누자베스는 다 샘플링이라 자기는 취급안한대ㅋㅋ


샘플디깅때문이라도 음악 많이 들었음 더 많이듣고 문화 더 이해하려했지 적게 하진 않았고


한국 미국 영국 다 힙합열풍불고 현재 가장 대중적인 장르 중 하나로 자리잡았는데


꼭 음악하는 새끼들만 정의내리고 곧 죽어도 인정안하려고 하더라.


작곡이 아닌게 맞아. 근데 음악을 만드는 행위가 아닌가? 그건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아님 음악 쉽게쉽게 만드는것같아서 베알이 꼴려서 그런가


그렇게 말하는 새끼들은 얼마나 근본있는 음악하는지 꼭 들려줬으면 좋겠네


암튼 다른 의미를 담은것 같긴하지만 아래 글 보니까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있어서 자기전에 짜증나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