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0년이고 레퍼런스도 대놓고 배끼는시대다. 샘플링도 하나의 연주기법으로 보고있는게 대다수고

샘플링이라고 생각하지말고 디제잉이라고 생각해봐라.


장르통합이 한창이던 10년대 메이져 씬인 일렉트로닉 팝이나 EDM의 프로세싱에서 

디제잉이 활발하게 쓰이기 시작했다.


그 이전부터 마이너 장르에서 디제잉 프로세싱 유행하긴했었음 뭐든 메이져씬으로 올라와야 기억하지만

음악좀 자주듣는 애들은 느낌이올꺼다.



거기에 추가되서 연주가되어진, 혹 새션 밴드의 샘플을 톤을바꿔서 쓰이는 DJING 프로세싱이

힙합으로 넘어간것 뿐이지

니들이 존나게 진지먹고 빨아재낄 이유도없음 

 

저 자연스러운 순서가 대중들한텐 작곡의 기법이라고 인식하게 만들었지, 

발라드나 팝이랑 비교해서 이디엠씬이나 힙합씬에 표절 카피로 사건사고난게 별로없는게 그것


그리고 지금은 르네쌍스가 지나가고 회의주의다 

예전처럼 존나 빡쌔개 모든 파트에 샘플링을 집어넣지않음 이젠 샘플링으로 주어지는 감성은 

고급지고 비싼게아님 누구나 다 할수있고 장비나 소프트웨어도 넘치니깐ㅋㅋ


그니깐 뉴비갤에서 저딴 글이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