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지 않아도 단순한 편곡인데도 사운드가 좋은 곡이 많죠
핵심은 좋은 소스일까요?
아니면 엔지니어의 능력?
뛰어난 편곡?
물론 모두 다 겠지만 그 중에서 우리나라 음악과 가장 수준차이가 나는게 뭔지 궁금하네요
과거 90년대나 2000년대는 기초부터가 우리음악들이 딸린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거 같거든요
예를 들지 않아도 단순한 편곡인데도 사운드가 좋은 곡이 많죠
핵심은 좋은 소스일까요?
아니면 엔지니어의 능력?
뛰어난 편곡?
물론 모두 다 겠지만 그 중에서 우리나라 음악과 가장 수준차이가 나는게 뭔지 궁금하네요
과거 90년대나 2000년대는 기초부터가 우리음악들이 딸린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닌거 같거든요
솔직히 규모와 인식의 차이져 100개중 하나랑 10000개중 100개 차이랄까? 우리나란 고작 하난데 외국은 100개나 있네 이러면서 아 수준차이 넘사벽이다 하면서 씁쓸해합니다 바보같져 그런 마인드를 가진 성향의 부류들이 항상 이런식으로 떠듭니다
우리나라는 작업이 너무 급박하게 흘러가는 반면에 외국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움 제대로 뭔가 만들어낼 여유가 없으니 대충 사람들이 좋아하는 정해진 공식대로 곡 만들고 사운드 구려지는거 박효신 노래랑 샘스미스 노래랑 사운드 비교하니 우리나라가 너무 초라해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