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2017년부터 취미로 쭉 만들었는데
ㄴ쌓아둔것들만 한 130개 되네 몰랐는데 ㅋㅋ
들으면 뭔가 추억이 새록새록하다
발전은 더디지만 뭔가 들으면
살짝씩 발전해가는 느낌이 느껴진다
창작의 즐거움으로 시작한거지 누굴 들려줄 욕심은 없었다만
이제 내가 노래도 못부르지만 기계힘으로 불러도 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시도를 한게 웃기긴하다
아직 7년은 더해야 남들에게 들려줄 퀄리티 같다만
나중에 가게차리면 내가 만든노래들로
틀어보고싶다 ㅋㅋ
잡글이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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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안됨...남이 자기 노래를 틀어줄떄까지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