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있는 연습실인데 방음 뒤지게 안 된다
방금 녹음하는데 헤드폰 벗자마자
나랑 좀 떨어진 방에서 베이스 소리 크게 나길래
팬텀파워 바로 내렸다..
작업실 웬만한 데는 다 40 넘던데
어디서 작업하냐 너희는?
집이 차라리 이런 소음이 적긴 한데
자유도도 떨어지고 부모님 눈치도 보여서ㅠ
방금 녹음하는데 헤드폰 벗자마자
나랑 좀 떨어진 방에서 베이스 소리 크게 나길래
팬텀파워 바로 내렸다..
작업실 웬만한 데는 다 40 넘던데
어디서 작업하냐 너희는?
집이 차라리 이런 소음이 적긴 한데
자유도도 떨어지고 부모님 눈치도 보여서ㅠ
로또되서 개인작업실마련해야지...요즘 아파트에 1층짜리에 지하 스튜디오 복층형으로 나오더라
집은 너무 먼 미래야,,ㅠ 직장 다니면서 음악해??
관두고 음악함
돈은 어떻게 마련해 그럼?? 나도 나이가 적진 않아서 걱정이야
난 계속할게 아니라 마지막이라...모은거 까먹으면서 올인중
얼마 정도로?? 나도 계속할 게 아니라 27인데 마지막으로 보고 있어서ㅜ
사천으로 했음 천만원이 일년치라보면됨
11836 아주 바람직한 태도다. 나도 같은 입장임. 화이팅하자
4천까진 없는데ㅠ 전세 얻어서 작업실 꾸민거야?? 굳이 서울로 갈 필욘 없지?? 서울은 너무 비싸던데
음악에 뜻 있으면 월세를 내느니 대출 받아서 니 방에 방음부스를 꾸려라 솔직히 스튜디오급으로 가려면 어지간히 음악으로 벌기 전까진 무리고 3년치 월세 낸다고 생각하고 적당한 너비의 부스가 답임.
전세 얻어서 도박하는 거구나.. 그게 낫지 싶다 근근히 알바해서 전부 갖다박느니 3-4천 대출 받아서 작업실 꾸미는게 나을 거 같네.. 부스 설치랑 룸 어쿠스틱 갖추는 것도 돈 꽤 나오잖아?! 어느정도 들어?
일반적인 아파트 룸 기준으로 부스가 천 중반, 저렴한 곳은 천, 룸어쿠틱은 백 중반. 장비는 한번에 욕심내지 말고 필요성을 느끼고 또 뭐가 좋은 장비인지 보는 눈이 생겼을 때 지르도록 하되 컴은 고사양 맥으로 시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