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T는 중고로 라이센스 하나씩 지인들들한테 팔고있고


하드웨도 다팔아버림 중고나라에


그리고 뭐만 남겼냐면


스플라이스 샘플,세럼 구독


아웃풋 회사의 아케이트


그리고 캡틴 플러그인만 남겨놓음


스플라이스에서 삘오는거 아무꺼나 고르고 해당 스케일을 캡틴으로 빠르게 스케치후 세럼이랑 아케이드로 채색하면 쓸만한 곡들 3시간 내에 나오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