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음감은 후천적으로 악기를 하면서 기를수있는 재능이고
절대음감은 악기나 음향으로 먹고사는 무대에선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재능이나
중요한건 저 나이에 절대음감과 다져질 센스와 발달속도를 보면
시발 벨런스패치 개엉망이네....진지하게 부럽다. 난 저나이때 뭐했지.
지금쯤 뭐하고 살고있을까. 절대 음악을 놓을일은 없을텐데
상대음감은 후천적으로 악기를 하면서 기를수있는 재능이고
절대음감은 악기나 음향으로 먹고사는 무대에선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재능이나
중요한건 저 나이에 절대음감과 다져질 센스와 발달속도를 보면
시발 벨런스패치 개엉망이네....진지하게 부럽다. 난 저나이때 뭐했지.
지금쯤 뭐하고 살고있을까. 절대 음악을 놓을일은 없을텐데
작업이나 하셈ㅋㅋ
힘내라 단 한곡만 한곡이라도 명곡을 만들자
절대음감도 연습으로 길러지는 후천적이라고 봐야해요. 만약 선천적이라면 맹인이나 정상인이나 절대음감 비율이 비슷해야하는데, 실제로는 맹인의 절대음감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음. 고로 후천적 연습
다른악기소리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