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완전히 갈아 엎을 계획입니다.
일단 큐베이스와 케이크워크는 제외합니다.
이젠 저도 늙다리라 너무 좀 많이 쓰고 이젠 좀 그래요.
밑에 글 처럼 리즌 유저라 이것 또한 제외하고 추천 좀 부탁드릴게요.
리즌 얘는 시퀀싱이 너무 약합니다. 근본이 악기라.
그리고 Windows유저라서 당연히 로직도 안 되겄네욤.
그런데, 이렇게 제외하고 나니 메이저 급에서는 얼마 없군요.
결국
Live!
Studio One
인가효.
이런 젠장.
아무튼 의견 부탁 드리겠읍니다.
주 장르는 록/메탈 입니다.
늙다리면 어려운거쓰면 안되지 ㅋㅋ FL써라
여기도 그렇고 밑에 댓글도 보니까, 님은 초장부터 싹퉁머리가 없는 것 같군욤. ㅎ 그러니까 님은 초장에 글렀다는 이야기죠.
미디 시퀀싱만 보면 에이블톤 좀 불편함 fl이 미디시퀀싱은 제일 좋지 않을까
아, 그렇군요. FL은 초창기 플루티룹스의 장난감 이미지가 너무 강력해서(^^;;;) 자꾸 논외로 하면서 잊고 있었는데, 의외로 시퀀싱 쪽이 괜찮은가 보군요. 알아보면서 심히 고려해 보겠습니다. 지금은 웬만하면 리즌과 연동해서 쓸 생각이라 라이브로 갈 생각을 1순위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당연히 에이블톤이죠.
악기 쓸 거면 fl 좀 그렇지 않나 에이블톤이 제일 좋아보이는데
초창기 프루티룹스시절에 FL로 입문해서 케이크워크 큐베이스 에이블톤 다 써왔는데 미디질로만 따지면 이제 큐베이스가 제일 강력함
Loop음악 아니면 나는 스튜디오원 추천하고싶음.
락음악을 미디 시퀀싱으로 할거라면 솔직히 로직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