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년간 5년넘게 사이트에서 힙합 듣는사람들을 매니아 듣던음악 오디션프로그램만들어서 수면위로 떠서 

일반사람들도 힙합전혀 평소에 안듣던사람들도 신나하면서 즐거워하면서 금요일만 엠넷만 기다리면서 그렇게 된것도 사실이긴한데 

나는 왜 힙합듣는 리스너를 왜 힙찔이라고 비하를 하는 문화가 만연해있고 그걸 부끄러워하지도않고 

그걸 화를 내지도않고 그냥 아저씨가 아재가 된거같이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착각을 하기때문에 

개인적으로나는 대한민국힙합 좋아하지않아 이제



한글을 잘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