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와 공동작업한 음원으로 수익이 생길경우
보통 몇대 몇으로 나누나요?
그리고 단독 음원이 아니라 앨범수록곡 같은 경우
(즉 개별 곡을 스트리밍식으로 따로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고
앨범단위의 판매만 이루어지는 방식이라는 가정하에)
앨범 수록곡중 일부만 특정 작사가와 작업한 곡이라면
전체 앨범수익의 몇분의 몇 정도가 해당 작사가에게 돌아가나요?
예를들어 10트랙 수록 앨범중 1개 트랙의 작사를 해준 작사가가 있을경우
앨범수익의 10분의 1을 가지고 그 중에서 작곡가와 작사가가 미리 정한 정산비율(7:3등등)을 적용해서 나눠 갖는다던지.. 같은??
보통 몇대 몇으로 나누나요?
그리고 단독 음원이 아니라 앨범수록곡 같은 경우
(즉 개별 곡을 스트리밍식으로 따로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고
앨범단위의 판매만 이루어지는 방식이라는 가정하에)
앨범 수록곡중 일부만 특정 작사가와 작업한 곡이라면
전체 앨범수익의 몇분의 몇 정도가 해당 작사가에게 돌아가나요?
예를들어 10트랙 수록 앨범중 1개 트랙의 작사를 해준 작사가가 있을경우
앨범수익의 10분의 1을 가지고 그 중에서 작곡가와 작사가가 미리 정한 정산비율(7:3등등)을 적용해서 나눠 갖는다던지.. 같은??
트랙에 작사가가 작사와 탑멜로디를 같이 얹은경우는 트랙메이커(작곡가) 와 작사가(탑라이너ㅊ) 가 작곡 1대1 분배를 함 그래서 탑라이너가 개꿀이라고 욕먹는거임
트랙메이킹을 작곡가가 전부다 햇을경우 편곡 : 작곡 : 작사 비율이 2: 4: 4 이므로 작곡가 (편곡 2 + 공동작곡 2) 작사가 (공동작곡 탑라이너 2 + 작사 4) 이렇게 가져간다. 랩퍼들중에 이런식으로 작업하는 경우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