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트 자체가 실제론 끼리끼리 놀면서 지들 잇속만 챙기는 놈들로 그득하면서


겉으론 클리앙 저리가라 할정도로 예의지키는 '메이와쿠'의 정석같은 곳인데


간만에 할 말은 하는 회원 떠서 볼만했는데


그 사이트 특성상 저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회원들 있으면 파란렙이건 빨간렙이건


어느날 갑자기 '그 사이트'당해서 비회원처리되고 안보이던데


저양반도 곧 그런 결말 날듯


메이와쿠 깨고 다테마에 안하면 비국민 자이니치 부라쿠민으로 간주되는 일본이랑 뭐가 다르냐


사이트와 시스템 유지하려고 어떤 분란도 용납안되는


진작 운영자 병신짓으로 망한 오유웃대꼴 났어야 할 저런 전근대적인 사이트가 여전히 살아있단 게


음악,음향시장이 얼마나 썩은물판인지를 보여주는 산증인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