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출이 3개월도 안남아서 슬슬 나갈준비를 하고있는데,

일단 작업실을 구해야겠더라고요.

그동안은 간간히 부모님집에서 싸구려장비들로 음악찍고

그랬는데, 이제는 좀 제대로 해볼까해서..

헌데 제가 작업실을 구하고 뭐 이런쪽엔 아예

문외한인지라 지인들한테 물어봤더니 자취까지할거면

무조건 옥탑이 낫다고 하더라고요.

지하랑 생활의 질이 다르다고.

그래서 일단 옥탑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옥탑은 방음 그렇게 크게 신경안써도되나요?

어차피 전 작업을 주로 오후에하고 새벽에는 그다지 안해서..

또, 하더라도 볼륨을 좀 줄여서하거나 헤드폰으로 대체할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