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마이너 스케일이나 메이저스케일 같은게 무슨모드와 무슨모드 섞여있는거고 온음과 반음 음정과 음계 그런거 보다가


이런거 왜배우는거지 하고 때려쳤거든?


나는 재즈에서 많이 쓰이는 코드진행 이라던가 배우고 싶고


에롤가너같은 재즈 피아니스트들은 그 미친 코드와 멜로디를 어떻게 즉흥으로 연주하면서 즐길까,


어떻게 하면 내 머릿속에 있는 노래가 무슨 코드로 이루어져 있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까 화성학을 배우면 알게되지 않을까 그런거 있잖아..


그런 근본적인 것들을 알고싶은데


아무리 봐도 스케일들을 풀어 해치면서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렇게 설명해주면 뭐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는데.. 


머릿속이 복잡해서 그냥 다 관뒀거든


화성학 다시 시작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