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린이임... 시작한지는 두달정도 된거같음


밴드 에서 베이스 15년침 그래서 거의 밴드곡 위주로 씀


어렸을때 큐베 만져보다가 daw에 오만정이떨어져서 때려치웠는데


스튜디오원 만나고 ㅈㄴ삘받아서 6곡정도를 뽑아냄


프로페셔널 버전을 너무너무 지르고싶은데


일단 더 해보고 판단하자 싶어서 참다가


오늘 쓰던곡에 기타 이팩터가 너무 맘에안들어서 지금 충동 느끼는중..


무료버전이라 외부플러그인 못쓰는게 진짜 짜증나 미칠꺼같음


스원 평이 너무 안좋길래 다른거 타볼까 하다가도 결국 돌아옴


daw는 스원 밖에 못만지긴 하는데


큐베는 생각도 없고 에이블톤이나 fl 쪽으로 갈아타는게 나을까? 


그냥 손에 잘맞는 스원 프로패셔널 지르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