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주파수가 풍부한 애들은 숫자 표기된거봐가면서 서로 벨런스 잡고
이제 클랩 킥 헷 같이 특정 부위 주파수인 애들은 미터기 바 올라가는거 봐가면서 다른 주파수들이랑 얼추 비슷하게 맞춤
이렇게하면 상업 음반처럼 믹싱되고 이제 마지막에 웨이브 파일 뽑아서
다시 마스터링 플러그인 30개정도 걸어가면서 음색 음량 음압 전반적으로 만져줌
그렇게해서 한곡당 15만원씩 받고 마스터링해줌
가끔 한소스가 메인이고 다른소스가 레이어링 되어 밑바닥을 잡아줘야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계산기 들고와서 내린 소스만큼 메인소스를 끌어올리거나 다른 소스가 올라갈만한 자리가있는지 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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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하지말고 틀리면 반박을해보세요 ㅎㅎ - dc App
근본적인 접근 자체가 눈으로 하겠다는 점에서 이상한 방법. 주파수가 풍부한애들 이라는 표현 자체도 이상하다. 악기의 대역 스펙트럼이 넓다고 해야하지 않는가? 무슨 숫자를 보는지에 대한 언급이없다. 단순히 페이더의 피크 미터만 보고 밸런스를 잡는다고 하면 밸런스 다 무너진다. 특정부위 주파수인 애들은 미터기 바 올라가는가 보고 한다? 특정부위 볼거면 대역별 주파수를 모니터링 할것이지 왜 피크를 모니터링 합니까? 이것도 이상한 접근. 마스터링 플러그인 30개다 무엇인지에 대한 표현도 없음. 이런 접근으로 15만원 받고 마스터링하는것의 결과물이 어떨지 궁금. 양아치임. 계산기로 로그 계산 하시는것 같지도 않은데 이상한 짓 함. 이 글 헛소리니 무시하세요
ㅋㅋㅋ 뻘하게 터지고간다 반박을 하랬더니 초등학생 감상문을 적어놓고가네 - dc App
무식한놈
맞는 얘기지 근본없는 접근으로 초보들 헷갈리게 하지 말고 제대로 공부해서 아는 척 하셈. 미터기 눈으로 보고 접근할거면 vu 미터를 봐야지 무슨 숫자를 본다는거? 첫문장부터 밑천드러났지만 마스터링에 플러긴 30개 쓴다는데서 화룡점정 ㅋㅋ
저는 음악에 접근이나 방법 정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머 듣기만 좋고 사람들이 만족해서 돈줬으면 됐지 화링~!
듣고서 판단해야지 이걸 눈으로 보고 한다니....진짜 이건 절래절래
님아 근데 잘 벌림??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들어옴?? 많아봐야 일주일에 한두건일꺼같은데
양아치세요? - dc App
븅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