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는 자네답게 살았어, 조선의 작곡 황제답게 말이야... 늘 야인이었지만, 용감하고 멋있게 살았어.

나름대로 자네의 역사를 가지고 자네의 시대를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다는 얘기야...

뭐랄까... 잔잔시대 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