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하면 뭔가 대충 그린거 같은데 비싸게 팔리고 그러잖아 잔잔은 자신도 그런 사람들과 동급의 위치로 생각하는거 아닐까 근데 내 생각에 현대미술이니 뭐니그런거 그냥 부자중에 자기자식이 예술가 한다는데 못난거알고 현대미술 하라고하고 자식 작품을 비싼값에 사들이게 해서 유명해지게하고 감정하는 사람들 인맥 동원해서 의미부여하는게 아닐까싶음
잔잔 생각할시간에 니 음악 생각이나
관종한테 먹이를 주다니 너무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