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럼은 아직 안 샀고 사일렌스는 저번에 할인하길래 샀었음


영어로 된 메뉴얼 다 읽어가면서 읽은 부분은 바로바로 노브들이랑 기능들 만져보면서 실전 활용해보고 열심히 공부한 작린이임



막 사운드메이킹 할 정돈 아니여도 일단 신디사이저가 어떤 건지 가상장치들이 각각 무슨 역할인지 어느정도 이해는 했음

근데 사일렌스가 세럼이랑 역할이 겹치는 악기였네ㅡㅡ

세럼이 대세인 건 알고 있었는데 걍 가상악기 많으면 좋은 거겠지 하고 뭣도 모르고 사일렌스 질렀었는데...

사일렌스 공부하기 전엔 세럼 봐도 뭐가 뭔지 몰랐는데 공부하고 나서 유투브 보니까 걍 딱 봐도 ㅈㄴ 좋아 보이네

나중에 세럼도 살 건데 세럼 있으면 사일렌스 쓸 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