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내가 그렇게 음악 접으랬는데
아직도 헛수고 하고 있는 코로나 지렁이들 있습니까?


음악이란건 말입니다. 타고나는 감각+이론의 조화입니다.
감각이 뛰어나서 곡의 선율성이 좋아도,

대위선율을 어떻게 그려 넣을 것인지, 오케스트레이션은 어떻게 할건지 등은 이론으로 어느정도 익히지 않고서는 힘든 것 입니다.



단선율의 멜로디가 좋아봤자 곡의 구조적 짜임새를 모르니 주체할 수 없는 가벼움과 나사 하나 빠진듯 한 어정쩡한 완성도는 어쩔 수 없다 이 말 입니다.

진짜 곡은 멜로디 하나의 요소가 좌우하는게 아닌
모든 음악적요소의 활용 퀄리티로 결정되는 것이니.



그런데 그마저도 감각도 없는 것들이 이런 것도 모르면서 음악 하겠다고 설치는데, 공부도 안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하기 싫은 것이겠죠. 부정하지 마십시요.


그렇기 하기싫은거 안하고 어려운거 못하고 참 잘도 하겠습니다.


너희 같은 놈들은 널렸습니다. 답이 없는 놈들 말입니다.
그러니 그따위 마인드로 어설프게 할거면 접으십시요.


그건 필드에서 뛰고있고 어릴적부터 교육과 연습과 노력을 쏟아 부어온 나같은 프로 아티스트들을 먹칠 하는 것이니.



불만 있는 놈들은 작곡배틀 신청하십시요.
쉽게 패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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