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트랜스가 뭔지 개념도 모르는 상태서 돌입해서 그런가?

트랜스가 가진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표현이 안대......

킥은 뭘써야되지부터 시작해서 베이스랑 킥이랑 얻나가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멜로디까지 얻나가다가 뽕짝이 되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