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보통 쓸때없는 말이라도 계속 쉬지않고 말하면 금방 주제가 떨어진단 말이야.

근데 잔잔좌는 내가 작갤을 몇개월만에 왔는데도 꾸준하게 추상적인 단어들을 쉬지않고 생각날때마다 쓰잖슴.

나 같으면 몇달전에 나가 떨어졌을텐디, 알고보면 잔잔은 저런 문구가 끝임없이 떠오르는 문학계의 천재가 아닐까.
근데 만든 노래 들어보면 미안하지만 작곡에는 정말 재능이 없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