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 작곡의 기본이 현악 4중주를 베이스로 살을 붙여가는식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가 서로 가장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음역대에서 리드로 나오면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게 얼마나 심오한지 깊이를 조금 알겠더라.
옛날 사람들은 이런걸 어찌 만들었다냐...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가 서로 가장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음역대에서 리드로 나오면서 주거니 받거니 하는게 얼마나 심오한지 깊이를 조금 알겠더라.
옛날 사람들은 이런걸 어찌 만들었다냐...
요즘 전자음악 전문가들 있는거 처럼 그때 음악 전문가들이 있어서 가능했을듯 근데 지금 음악을 우리가 클래식 듣는거 처럼 후대가 듣고 좋다고 생각할지는 모르겠다
ㄹㅇ 클래식 들어보면 뭔가 존나 인상적이지도 않은데 어떻게 연결이 되고 스토리가 만들어진다는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