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하루종일 나 비웃고
어릴때부터 애들은 나 벌레 보듯이 봄.
그래서 나는 하루종일 망상 속에서 삼. 현실이 너무 괴롭거든
근데 걔들도 나를 잘 모르겠지?
결국 내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니까.
그래서 나를 말로 몇백번은 죽였을
걔들도 결국 나처럼 망상속에서 사는 거야.
걔들은 걔들 망상속에 존재하는 나를 수백번 죽인거야.
그덕분에 나는 아직 살아있어.
머리에 삼각자에 찔린 자국 아직도 있고.. 라이터로 지진 자국이 아직도 있네...
그래서 모든 행동은 망상이 충동하는 결과야.
실체도 없고 망상밖에 없어...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