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블 문제, 미디용으로 오인페에 꼽는거라면 언밸런스 케이블말고 벨런스드 케이블 사용해라 우리가 기타앰프에 꼽는 일반적인 케이블은 모두 언벨런스 케이블임으로 미디녹음용으로는 부적절하다.
익명(221.143)2020-04-06 18:20
2. 두번째 확률은 기타 자체의 문제. 마감을 거지같이 한 싸구려 기타 아니면 팬더 빈티지 같은경우엔 픽업 안쪽에 실드 처리를 안한경우가 많음으로 녹음용으로 쓸거면 기타 리페어샵가서 픽업 가드 걷어내고 안쪽에 은박지같은 재료로 감싸서 마감하는 작업이 있는데(용어 설명안남) 그거 하면 잡음이 싹 사라짐.
익명(221.143)2020-04-06 18:22
3. 세번째 기타 이펙터 연결 문제. 기타랑 오인페 다이렉트로 연결해서 쓰는게 아니라 가끔 중간에 딜레이나 리버브 실제이펙터 연결해서 쓰는애들 있는데 그러면 무조건 잡음이 생길수밖에 없다. 리버브랑 딜레이 공간계열은 가능하면 vst나 daw 내장 써라
익명(221.143)2020-04-06 18:23
오... 디테일한 답변 고맙다. 내 일렉기타가 10만원대 초반의 싸구려기타야. 내가 보기엔 두번째 확률이 매우 높아보인다. 이펙터는 베일톤꺼 HELL FLAME한개만 연결한 상태거든. 케이블은 언밸런스 밸런스 바꿔가면서 꼽아봐도 잡음은 똑같이 나더라. 근데 이펙터를 안켜면 잡음이 또 안나...이펙터를 켜야지 소리가 나서 혹시 디스토션을 걸면 무조건 나는건지 궁금해서 질문해봤다
보통 그렇지 않나...
정상이 아니지 당연히 임마.
1. 케이블 문제, 미디용으로 오인페에 꼽는거라면 언밸런스 케이블말고 벨런스드 케이블 사용해라 우리가 기타앰프에 꼽는 일반적인 케이블은 모두 언벨런스 케이블임으로 미디녹음용으로는 부적절하다.
2. 두번째 확률은 기타 자체의 문제. 마감을 거지같이 한 싸구려 기타 아니면 팬더 빈티지 같은경우엔 픽업 안쪽에 실드 처리를 안한경우가 많음으로 녹음용으로 쓸거면 기타 리페어샵가서 픽업 가드 걷어내고 안쪽에 은박지같은 재료로 감싸서 마감하는 작업이 있는데(용어 설명안남) 그거 하면 잡음이 싹 사라짐.
3. 세번째 기타 이펙터 연결 문제. 기타랑 오인페 다이렉트로 연결해서 쓰는게 아니라 가끔 중간에 딜레이나 리버브 실제이펙터 연결해서 쓰는애들 있는데 그러면 무조건 잡음이 생길수밖에 없다. 리버브랑 딜레이 공간계열은 가능하면 vst나 daw 내장 써라
오... 디테일한 답변 고맙다. 내 일렉기타가 10만원대 초반의 싸구려기타야. 내가 보기엔 두번째 확률이 매우 높아보인다. 이펙터는 베일톤꺼 HELL FLAME한개만 연결한 상태거든. 케이블은 언밸런스 밸런스 바꿔가면서 꼽아봐도 잡음은 똑같이 나더라. 근데 이펙터를 안켜면 잡음이 또 안나...이펙터를 켜야지 소리가 나서 혹시 디스토션을 걸면 무조건 나는건지 궁금해서 질문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