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그룹수업으로 했으면 적어도 파트너하고 반반 의지해서 믿음직스러움이 있을텐데


혼자서 음악하고자 하니까 불투명한 미래과 공허함을 채울수없고 얄팍한 인맥에 갈팡질팡


대학에 교우관계 뒤척지않기위해서 꼭 수업일수 채울려고 하지않고 적극적으로 나서야지  공동작업


혼자를 추구하면 어휘력도 진부해지고 사고회로도 짧아진다 미시적 시점으로 빨려들어가서 스마트폰에만 의존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