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기도 올라온거 있는데

어떤 업체는 이미 AI로 380억개 멜로디 만들어놨다는데

그것도 다 저작권 실효성이 있는 상태였는데 업체측에서 걍 풀었다하고

근데

사람아니라도 이미 AI업체들이 멜로디 저렇게 뽑아냈으면

당연히 겹치는거 존나 많을텐데?

표절을 따지고 자시고 어차피 쓰이지도 않는 데이터들인데

의미가 있나?

무슨 양자역학보는거같은 기분이 든다

과학은 조또 모르지만 유튜브로 대충 보니까

양자역학이란게 이미 모든 존재하는 모든 경우의 수를 다 가지고 있는데

그중 딱 한개만 뽑아내는거라면서?
엥? 이거 완전 작곡아니냐?

완전 치트키노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