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 worm이란 시도때도 없이 특정 음악, 특정 구간이 기억나는 현상예전에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올해 만든 음악들이이런식으로 떠오를 때가 있다코러스 도입부 가사가 제목과 같을때, 특히 심하다이런 음악들은 가능성있는걸까너네도 이런 경험있냐
그거...나는 잔상이라 본다. 뇌는 계속 돌아가는거알지? 쉰다해도 뇌는 계속 돌아감 그래서 그런 잔상이 계속 떠오르는거같다 운동도 그럼 운동도 고강도로 하고나면 쉬고있어도 몸은 여전히 돌아감 계속
근데 이거 말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이거 말고도 다른일 할때 그냥 의미없이 계속 반복하면서 흥얼거릴때가 있긴있음 이건 위에 말한거랑은 다른문제인듯 왜그런진 모르겠다
만든지 한두달 지난 음악들도 이렇게 떠오를때 있음 나한테 이어웜이 생기면 듣는 사람들한테도 이어웜 생길지 그게 궁금함
두번째에서 말한게 그런 케이스일듯... 아무의미없이 막 반복적으로 떠올리거나 흥얼거릴때있다 다른사람곡을
혹시 특정 상황에 음악이 각인되느게 아닐까? 이별당하면 발라드가 막 떠오르고 하는거처럼 내음악이나 상업음악들도 어떤 상황이 충족되면 조건반사적으로 떠오르게 되는것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