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같은 샘플러 종류나

뭐 매시브 사일런스 같은 신디류 하나정도 받아놓는거 아닌이상

가상악기 크랙은 프리셋 업데이트도 안되고 그게 더더욱 몇년전 묵은 파일이면 이미 고일대로 고여서 트렌드랑은 거리가 먼것들일텐데

가상악기 많이 받아봐야 무의미한 용량/프리셋만 늘어나서 감당하기도 힘들고 본인자체도 뭐가 있는지 구분도 안가고

그냥 요즘은 최신 샘플 구해다가 컨셉에 맞게 쓰고
시퀀싱은 기본적인 가상악기 프리셋 한개 정도로 구색 맞추는게 좋다고봄

결론: 가상악기는 샘플러,신디,베이스,피아노,리얼기타 각 한종류씩만 있으면 떡을친다.
드럼은 리얼드럼 말고 샘플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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