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충분해서
둘다 정품있음 참고로
취미충이고 큐베5 크랙으로 깔짝댄지 어언 2년 이제 취미로 해도 정품daw사서 할만 하다 싶어서
fl은 한 일주일정도 만져서 손에 어느정도 익은상태고
에이블톤은 아직 전무한 상황인데
요즘은 에이블톤을 많이쓰는 추세라는데
인터페이스가 스탭시퀀서-플레이리스트-믹서로 잇는게 나는 왠지 모르게편하고 fpc 심플러 때문인지 몰라도
fl이 좀더 정감가던데
에이블톤도 밑에 믹서라던가 이펙터 한눈에 보기쉽게 작게 배열하는점은 맘에드는데 ui가 너무 구리고 뭔가 음..
어쨋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클래식 재즈 리샘플링이랑 샘플사이트에서 룹 구해서 챠핑해갖고 시퀀싱 좀 더 해서 하는식으로 샘플링 위주로 한다는 가정하에
fl이랑 에이블톤 뭐가 더 직관적임??
다른거 다 재끼고 오로지 저 기능만 봣을때 ㅊ 천좀
- dc official App
샘플링은 닥 에이블톤
fl은 오디오파일 다루기 불편한데 에이블톤은 워프기능 있어서 박자 수정하기도 쉽고 여러기능도 바로바로 쓸 수 있게 되있음
샘플링 작업 못하는 DAW는 없음 심지어 12년전 큐베이스 5로도 샘플링 기능 수행잘함 오히려 요즘에는 DAW내의 기능이 과하게 많아서 기능낭비가 심한편
참고로 샘플링 작업은 20년전에 무료로 풀린 고전 프로그램인 골드웨이브도 가능
뭘써도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