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fl 단저으로 꼽는거 개인적으로 스탭시퀀서 패턴 플레이리스트가 첨부터 잘만 해놓으면 복붙이 정리도 오히려 편한거같고 좋던데
흔히 에이블톤이랑 비교하는게
믹서나 이펙터창 관리하는게 에이블톤이 훨씬 편하다 라는건데
이 차이가 크게 체감 될 정도로 큰가싶어서
에이블톤은 또 줌인아웃이 불편하다고 듣기도 했는데 흠
샘플챠핑은 슬라이스엑스나 심플러나 그게 그거같고..
오토메이션은 비슷한데 한트랙안에 들어간다는 직관성에서 에이블톤이 좀더 좋은거같고..
뭘써야할지 고민이다..
물론 daw랑 작업물의결과랑 큰상관 없다는건 아는데
한번 사용해서 손에익으면 앞으로 몇년은 쓸텐데 결정 신중히하고싶네 ㅠ
솔직히 단순 pc daw로서의 역할은 에이블톤이 확실히 좀 더 깔끔하고 편리해보인다 라고는 생각하는데
fl이 뭔가 정감은 더 가는 느낌이 있달까
그리고 가장큰게 모바일 작업할때 flm이랑 fl이랑 연동 가능한점이 가장큼...
물론 모바일시퀀서 장난감 ,스케치 용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그래도 포터블기기로 하나 갖고놀면 좋으니깐 ㅇㅇ
그렇다고 에이블톤 쓰면서 fl모바일 쓰기는 싫고 , 이상한 고집같은게 있긴 한데 암튼..
폰만 아이폰이었음 그냥 에이블톤 쓰고 어차피 모바일기기는 내가 샘플링위주로만 곡쓰니깐 impc나 imaschine 쓰면 되는데 이거때메 아이폰으로 바꾸긴 싫고 어쩌지 ㅡㅡㅋㅋ
- dc official App
에이블튼 불편하던데
fl유저심? 에이블톤 ui만 쓱 훑어서 그런가 되게 편해보이던데... 밑에 믹서랑 이펙터 깔리는거 되게 직관적이고 좋아보였음..오토메이션도 글코 vst 불러오는것도 깔끔하게 내가 정리한 폴더대로 분류해주고 - dc App
나 아무것도 모르는데 걍 이름보고 때려맞춘거임
에이블톤이 왜 불편함? 트랙 그룹 버스도 엄청 직관적이고. fl은 채널세팅창, 믹서랑, 패턴창, 플레이리스트 전부 다 따로 놀잖아. 정리도 따로 해줘야 하고. 에이블톤은 악기 - 이펙터 직관적인 구조인데
내가 진짜 온갖 시퀀서 다 다뤄봤는데 FL 죽어도 손에 안 붙더라. 에이블톤은 하루만에 적응했고 너가 말한 그 이펙터 깔리는 부분이 정말 편했음.
내가 fl 2009년부터 썼는데 ㄹㅇ 공감한다
야 내가 fl 10년 썼는데 에이블톤 몇개월이 훨 편하다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