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라흐마니노프 콘체르토 2번 1악장이나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거 봐도 뭐 화성 딱히 어렵지 않고 간단한 1-5-1도 진행이나
다이어토닉에 가끔가다 양념칠 해주는 코드 몇개 끝인데
결국 제일 중요한게 멜로디고
리듬과 화성은 멜로디를 좋게만드는 것중에 하나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꼭 화성이 복잡해야 좋은건 아니지 않나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거 봐도 뭐 화성 딱히 어렵지 않고 간단한 1-5-1도 진행이나
다이어토닉에 가끔가다 양념칠 해주는 코드 몇개 끝인데
결국 제일 중요한게 멜로디고
리듬과 화성은 멜로디를 좋게만드는 것중에 하나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꼭 화성이 복잡해야 좋은건 아니지 않나
ㅈㄴ 간단한데 ㅈㄴ 좋은 노래 많잖어
화성학은 곡의 다채로움이나 문제 해결을 위해서 쓸수 있는 옵션이지. 좋은 곡을 쓰는 기준이 아님.
복잡하게 해서 좋음을 노리는게 있고 단순하게 해서 좋음을 노리는게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