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수준으로 그 언어를 알아 듣지 못하면 좋타 나쁘다 판단하는게 아니다.


최소한 번역이라도 보고 이해를 하던지.



왜냐고?


노래의 저작권에서 가사의 비중에 생각보다 높으니까



노래란 가사와 멜로디의 연결 이게 중요한데..


단순히 소리 듣고 좋내 나쁘네 지랄하는건 오버다.



음악한다는 새끼들이 저작권을 기준으로 곡을 판단해야지


지 좃대로 판단하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