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대해서 유치원생 수준인데 피아노가 배워보고 싶음. 여기가 친절하게 답변 잘 해준대서 ㅎㅎ 지금은 재활중이라 일단 학원 다녀보기 전에 영상처럼 synthesia라는 어플로 가볍게 체험해 보고 싶은데
1. 마스터 키보드는 컴퓨터에 연결해서 가상악기로 소리를 내는 거라던데 영상처럼 휴대폰에 연결해서 프로그램 깔면 폰으로도 할 수 있을까?
영상에서는 위에 아투리아 미니랩mk2를 쓰던데 저것보단 아래께 더 낫겠지? 15만원 이상은 지출하기 힘들어서 ㅋㅋ
2. 마스터 키보드 ≒ 신디사이저 라던데 건반 있는 거 하나만 보고 이런 음악 전문가용?을 사도 될까 싶음... 목표는 뉴에이지나 대중가요인데 질러도 괜찮을까. 이어폰 끼면 방음신경 안써도 되는 게 맘에 들고 ㅋㅋ
3. 이런 건 쓰레기인가? ㅋㅋ 2006년산이던데
야마하 P 35 P 45 이런거만 사도 10년 넘게 쓴다.... 15만원은 에바참치고 조금만 좀 더 쓰자
참견해도 되는 글이지? 돈 들여서 해머건반으로 배워 아님 시간들여서 초등부 피아노학원가
어어......마스터키보드는 연결된 기계없으면 소리 안남 ㅠㅠ 마스터키보드 - 건반 눌리는 정보만 장치로 전달해주고 소리는 장치가 냄 신디사이저 - 혼자 다됨 일껄??
아마 마스터키보드사면 칠때마다 다른 기기 연결해야되서 짜증날듯
답변들 고마워유 ㅎㅎ
정보) 존나게 주렁주렁 달려있는 버튼들 전문가들도 결국 안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