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됴클래스 하쥔이나
하우스 작곡가RM님이나
아이즈원 곡, 청하 곡들도 그렇고
가끔 전혀 뜬금없는데서 필인 드럼 사운드가 완전 똑같은게 발견됨
킥이 비슷하다 스네어가 완전 똑같다 이런건 상관없다봄
장르특성을 규정하는 거기도 하고
전체음악의 구성요소로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봐야 하는거니까 ㅇㅇ
편집디자인 레이아웃에 사각형 들어갔다고 표절!
산세리프 글씨체? 표절!하는 것만큼 의미없다고 봄
아멘브레이크 같은건 너무 재탕삼탕 과대평가된 것이라 생각하긴 하는데ㅎ;;
그런데
필인은 여러 FX도 들어가고 필터에 뭐에 여러가지 공들인 소리들의 집합체인데
곡의 키 사운드 중 하나여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곡의 정체성이 없어지는 것도 아님
그냥 개념적인 부분에서 내가 강박인 것일 수도 잇고..
많이 쓰이는 필인에는 이유가 있다
이름이 궁금함 너무 자주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