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는 환상이고, 사실 다 계획된 틀 안이야.
실수로 문제하나 틀려 서울대 떨어져서 연대들가서 결혼인연 만나는 것도 전부 계획 안이지, 이 계획속에 이 지구안에 모든 사람들이 알게모르게 연결되어있어. 너가 서울대를 떨어짐으로써 한명이 서울대를 가고, 그 애가 서울대를 감으로써 그의 부모들이 sky대 다니는 모임에서 권력을 가지는 것도 전부 틀안에 들었다고.
만약 너희의 아버지가 5031번째 사정으로 너가 나왔다면 만약그때 자위를 해서 정액을 버렸으면 5032번째 사정으로 나온 아기는 너가 아니었을거야. 아빠가 학생때 하루 아파서 집에서 쉬다가 티비에 야동이 나와서 한번 더 쌈으로서 5030번째가 아닌 5031번째사정으로 너가 나온것이 얼마나 큰 기적인가 싶지만 이것도 전부 계획되어 있었다.
위를 근거로 5031번을 사정하게 만든 모든 과정은 말그대로 하늘의 움직임에 의한 것이라고..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우리의 모든 움직임과 생각이 우리의 의지로 이루어낸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하늘, 즉 태양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우리일 뿐이야.
1.태양의 기운변화.
2.인간들의 기분 변화
3.인간들의 감정 변화
4.마음 변화
5.생각 변화
6.행동 변화
7.사건이 터짐.
이 순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게 '작곡 갤러리'야.
음악 접으러 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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