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소리는 1초에 더 많이 진동할 수록 음이 높아진다는걸 알아야함 ㅇㅇ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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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도'를 위 그림에서 윗쪽 그래프처럼 표현을 했다고 치자


가로축은 시간임.


아랫그래프는 '한옥타브 높은 도'임ㅇㅇ (똑같은 시간에 더 많이 진동을 한다 = 더 높은 음이다)


만약에 소리파일을 그냥 반으로 훅 짜부라뜨리면, 1초에 한번 진동해야 할 소리가 0.5초에 한번 진동하게 되면서,


윗그래프가 아랫 그래프 모양과 똑같아짐(음 높이가 올라갔음)




+ 근데 왜 daw에서는 소리파일을 늘이고 줄여도 음이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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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1번 그래프가 원래 소리라고 하자. (한 박자에 한음씩, 도 - 높은 도 - 도 - 높은 도 라고 생각해보면 쉬움)


원래소리(1번그래프)를 반으로 짜부라뜨리면 파동이 2번그래프처럼 변하면서, ( 높은 도 - 높은 높은 도 - 높은 도 - 높은 높은 도) - 이런식으로 음이 올라가야함


근데 daw가 원래 소리를 인식해서 자동으로


2번그래프에서 '높은 도'가 있어야 할 곳에는 변하기 전 소리인 '도'를 대신 넣어주고,


2번그래프에서 '높은 높은 도'가 있어야 할 곳에는 변하기 전 소리인 '높은 도'를 대신 넣어주는 식으로


daw가 소리를 변조해서 내보내줌ㅇㅇ



그래서 소리 파일의 길이를 많이 조정하면 왜곡이 생기는거임(원래 소리를 자르고 변조하는 작업이 있어야되니까)





그림판으로 그림그려서 발그림임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