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는 확실히 이해가 갔어요
벡터이미지...
원래 그런 근본의 진동수...
등등...
근데 웨이브는 아직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지 픽셀은 이해가 가요. 점이 작고 큰거...
그니까 도라는 웨이브소스를 미로 올렸어요
그럼...여기서 컴푸터가 미라는 파형을 만든다는겁니까?
미디는 확실히 이해가 갔어요
벡터이미지...
원래 그런 근본의 진동수...
등등...
근데 웨이브는 아직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지 픽셀은 이해가 가요. 점이 작고 큰거...
그니까 도라는 웨이브소스를 미로 올렸어요
그럼...여기서 컴푸터가 미라는 파형을 만든다는겁니까?
오디오 길이 조절 말고 이펙터 걸어서 하는 피치 시프터 말하는 거냐?
'도' 짜리 음파의 진동수를 높임 -> 진동수(주파수)가 높아지며 피치도 따라서 올라감 -> 기존보다 진동수와 피치가 높아지며 파장이 짧아짐 (=길이가 짧아짐)
도로 들리는 진동수가 있고 레로 들리는 진동수가 있다는 걸 이해했다는 소리지? 이펙터가 도의 진동수를 조절해서 레로 들리는 진동수로 변형시키고 그 과정에서 바뀐 소리의 길이 만큼 길이를 보정해주고 변형되면서 왜곡된 소리를 좀 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지 나름대로 알고리즘이 있겠지 이 알고리즘은 이펙터 만드는 회사가 알아서 하는 거고
이게 마니중요해?
걍 진동물리학 같은거 해야될듯.
아직 고딩이면 기계과가서 진동과목을 들어라. 심오하게 알려줄거다 - dc App
기계공학과에 진동연구소 쪽 가셈
이거 기계과 아니어도 그냥 고딩 물리 파동쪽 공부해보셈 ㅇㅇ
잘알수잇음
웨이브의 경우 440 Hz 짜리 음을 44.1kHz 샘플레이트로 받아놓은 샘플이면 1초 동안 440번 진동하는 파의 파형을 44,100 개로 쪼개서 기록 해 놨겠지 ? 이걸 니 말 대로 템포를 두 배 늘린다고 하면 파가 늘어나서 220Hz의 음이 되는 것 도 있고 샘플레이트도 생각해보면 초당 기록 된 정보가 절반인 22,050개로 줄어드는거야. 웨이브를 늘리면 소리가 지저분해지는 이유가 이해 되나?
음의 파형 자체를 늘려서 음을 바꾸고 싶은건지 음은 그대로 유지하고 템포만 늘렸다 줄였다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전자를 원하면서 깨끗한 소릴 얻고 싶으면 원래 파형에 맞는 함수를 잘 만들어서 피팅 한 다음 그 피팅 함수에서 셈플레이트에 맞게 빈 곳을 새로 찍어줘야 하는거고, 후자라면 웨이브 자체를 잘라서 이어붙이기 하고 엔벨로프를 다시 만져줘야겠지 뭐가 됐던 노가다인거임.
미디의 경우 후자의 방식이 자동으로 되게끔 만들어놓은거라고 생각하면 됨
얘 진동수 개념도 정확히 모르는 거 같은데 음향학적으로 설명해줘봤자 이해 못해요
에효 진짜 마지막으로 얘기한다 오디오 파형의 길이를 늘리면 음이 높아지고 줄이면 음이 낮아지는 건 파형에 관한 기초 지식만 있다면 걍 당연한 거임 3옥 도 오디오 파형의 길이를 2배로 늘리면 2옥 도가 되는 건 걍 당연한 거야 키가 100cm인 사람의 사진을 인위적으로 위아래로 2배 늘리면 200cm가 되는 게 당연한 것처럼
근데 저렇게 늘리면 얼굴형도 위아래로 길어지고 비율도 이상하고 하여튼 왜곡된 모습이 되긴 하겠지만 어쨋든 200cm잖아 근데 넌 이걸 이해 못하고 "키가 100cm 사람의 키를 2배로 늘렸어요 그럼 여기서 컴푸타가 키가 200cm인 사람의 그래픽을 만들어낸다는 겁니까?" 이러고 있음
덧셈 뺄셈도 못하는 애가 자꾸 "100×2가 왜 200이에요?" 하고 물어봐대는데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시키냐 넌 자꾸 질문만 해대지 니 스스로 파형에 대해 공부해 볼 생각을 1도 안하니까 우리가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거야
아 맨 위 덧글 잘못 썼는데 파형이 길어지면 음이 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