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시퀀싱이 사용된 한국음악과 요즘 음악의 기술적, 사운드적 차이를 쓰라는데 정보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없다....a4용지 두바닥은 써야 될 것 같아 이런거 관련해서 책이나 정보구할곳 없을까??
이건 그냥 노래 들으면서 찾아야 되는거아니야?
들으면 느낌은 아는데 글로 적어봤자 가상악기가 더 다양하게 쓰였다, 정도밖에 안적혀..
기술적으로 어떻게 발전을 했길래 이렇게 사운드적 차이가 나는지를 알고싶어 ㅠㅠㅠㅠ
70~80년대에는 레이어가 지금보다 적지 않았을까??? 그리고 가상악기가 없으니까 전부다 실제 신스가지고 만들고..?
지금은 컴퓨터만 있으면 별별악기 다 집어넣을 수있는데 옛날에는 죄다 실제악기로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