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 전공인경우
:졸업-연습하면서 레슨 한두개 시작-당연히 작업시간 안나옴 슨데 돈을 벌여야함-작업시간은 안나오지,생활은 해야하지,내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음악으로는 돈 못벌어먹는다는 현실이 닥침-레슨 애들 많아지면 레슨강사로 전향/레슨새우없으면 실음 학원 취업 아니면 아예 믹싱이나 마스터링 혹은 무대음향으로 빠짐
비전공자인 경우
:실음과 애들이랑은 다르게 개천에 용난다는 마인드가 존나게 심함-작업은하는데 돈이 없으니 알바함-알바하고 작업하려니 피곤하고 작업도 안됨-보통 실음과애들이랑은 다르게 음악적으로 사회경험이 없다보니 비교대상이 없어서 실음과 애들보다는 음악을 더 붙잡고있음-결국 본인한계(이미 알고있었는데 그냥 손바닥으로 하늘가린것) 깨닫고 다른 진로 찾으러감-그치만 이미 시간 돈 갈아넣어서 그냥 알바인생
주변 작곡가님들이나 엔지니어님들중에서 실음과가 거의 없었음
강사로 빠지는게 비전공자는 애초에 강사질이 거의 불가능하고,얘들은 본인실력을 알고 나보다 잘하는애들을 많이 봐와서 그냥 쉬운길 택하는거
음악을 비즈니스적으로 봐야한다 이런글에 꼰대?ㅋㅋ
니들 결국 음악 접고 알바인생전전할꺼 뻔히 보임
그냥 존나게 불쌍해서 써봤는데 역시는 역시네
음악 퀄만 좋으면돼 라는 마인드 가진애들아
니 퀄리티는 잘해봐야 유투브에서나 볼법한 1시간만에 노래한곡 만들기 정도 퀄밖에 안나오는데 무슨 퀄리티 타령이냐
올리는 노래들 들어보면 죄다 초등학교 애한테 미디찍는법만 알려주고 노래만들어봐 한 퀄리티인데
그러면서 무슨 daw가 어쩌니 플러그인이 어쩌니ㅋㅋㅋ
그시간에 다른 기술배워라 적어도 돈벌이는 되니까
음악은 취미로만하고
됐고 건설적인게 그렇게 좋으면 작갤에서 좀 꺼져라ㅋㅋㅋ 여긴 돈좀있어 여유있거나 어려서 시간방황하는 애들아니면 개씹하타충인거 알지?
어려서 시간 방황하는애들 현실알려주고 빨리 지 밥벌이 할수있게 도와야지 ㅋㅋㅋㅋ - dc App
그거 오지랖, 너희 엄마가 너한테 자주하는거
지식인이랑 제와 존나 쳐싸워대다가 갑자기 의기투합하네
간혹가다 혼자 진지먹고 삶에 찌든 거지글 올리는 애들보면 뭐하나싶다 형 디씨부터 끄고 행동으로하자
레슨 한두개때문에 작업시간이 없다고? 병신임?
아는척 개 ㅈ되네 ㅋㅋㅋㅋㅋ작곡같은경우 교수만 잘만나서 열심히하면 작업 건덕지 잘들어오거 자연스럽게 인맥줄 형성되는데 도대체 어느병신새끼가 고작 레슨 한두개때문에 작업을 못함? 학원다니는 학생이야 아니면 개 똥지잡출신이야 ㅅㅂ ㅋㅋㅋㅋㅋ
좀 찰떡같이 알아들어라 돈 궁해서 레슨 한두개로 시작해서 나같은경우 동방예 실음 작곡졸업해서 부모한테 손 안벌리고 정식 작곡가로 데뷔 전에 레슨 12개까지 잡아봤는데 열개정도 잡아야 최저임금 풀타임정도고, 오피스텔+작업실+보험금 폰비며 다내고 단돈 몇십이라도 저금하고 사람답게 살수 있었다. 당시 차도있어서 레슨 대여섯개만해도 돈 못모으고 마이너스였음
결론은 음악 자체로 돈벌라면 나처럼 전공자들은 대학빨로 입시 레슨위주로갔고 애들 대여섯명 넘어가는 순간 수업준비만해도 빠듯하다 당연히 12명까지 가르쳤을땐 작업 하루에 두시간 할까 말까였고.
나도 대학생활하면서 타고났다는 소리 많이 들어봤고, 나보다 더한 애들도 많이봐오면서 느낀게, 선배들역시 하는 소리가 한계느끼고, 당장 먹고살아야하기 때문에 입시강사쪽으로 대부분 빠진다고 수천번은 들었음
교수라인? 너 대학생활은 해봤냐?ㅋ 회사생활처람 똥고쳐발고 라인타? 드라마나 더 처보세요. 왠만한 교수들 학생한테 작업얘기꺼낼만큼 관심도 없을뿐더러 니가말한 라인탄다는게 결국 내가 전글에서 말한 비즈니스적으로 음악을 바라본다는건데 여긴 그딴현실 모르고 그냥 곡퀄리티나 나불댄다니까? 잘하면서 그러면 몰라. 글올라오는 수준봐라ㅋㅋ
저는 삶이 여유로워서 그럼...ㅈ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