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생각인데 몇살이 만든 비트 중학생이 만든 뭐시기 이런 거 ㅈㄴ 많잖아 왜 그럴까? 어릴 때 이미 이 정도 음악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에서 비롯된 인정욕구인가? 하긴 생각해보면 25살이 만든 비트 그런 건 또 없긴 함근데 그런 것 치고 나이 박아서 음악 올리는 애들 중에 괜찮은 걸 들어본 경험도 손에 꼽음 ㅋㅋ나이 상관없이 실력이랑 벌이가 중요하지 지 나이 왜 적어올리는 거임?
그러니까...20살 넘기면안그러는데...10대때는 원래 그런 심리가 있나 10대땐 작곡안해서 모르겠다
-틀-
어린데 이정도한다는걸 인정받고싶어서
아니면 어리니까 봐주셈~ 이런건가 - dc App
ㄹㅇ
이해가 안되긴해
어린것들이 말이여 ㅉㅉ
10대땐 음원 떡칠된 MIDI화면만 봐도 자부심느낌 ㅋㅋ
부끄러워서 아님? 어린 버프라도 받을라구.
닥쳐 어릴때 피아노 학원 안 다녔냐? 초1인데 체르니 30쳐요 어러면서 어필했잖아
그냥 일종의 어그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