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데 잘하시네요, 초보인데 재능이 있으시네요 이런소리 들으면서 딸치고 싶어함


반면에 혹평들으면 어리니까, 이제 갓시작했으니까 라는 정신승리 하려는 일종의 보험.


걍 본인이 만든 곡에 자신이 없으니까 뭐라도 깔아놓으려는 개같은 심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