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코드부터 함.

먼저, 코드의 근음부터 찾으셈. 예를 들자면 C코드는 근음이 도, D코드는 레. 이런 식임.

그다음에 음을 하나하나 얹어가면서 불협이 없는지 확인하는거임.


코드를 제외한 멜로디라인 자체는 음악을 하면서 음감이 발달하면 쉽게 딸 수 있음. 진짜 지독하게 음치가 아닌 이상 얼마 안 걸릴거임.


아님 뭐 야매긴한데 코드의 이름을 알면 FL기준 Stamp기능을 이용해서 코드를 바로 찍을 수도 있음. 다만 변형된 코드는 니가 알아서 찍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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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mp 기능은 여기 가면 있다. 나는 여기 있는거 거의 다 화성학 ㅈ밥이라 모르지만 기본이 되어있으면 니들은 유용하게 쓸 수 있을지도.)


정말 쓸게 없는게 이거 다 음감빨이라고 생각해서임. 결국은 많이 듣고 청음해보고 화성학 공부하는 닝겐들이면 화성 분석해보고 그러는게 답인듯. 너무 복잡하게 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