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본인한테 잘 맞으면
계속 하는거고
너무 크게 다가오면
다른 직업으로 가는거지.
직업이란건 본인한테 맞는 신발을 신는거야
잘 맞으면 빨리가는거고 안 맞으면 발뼈서
젓댈수도 잇는거고 빨리 바꿔 신는게 좋을 수도 잇는거지
다른 직업은 모르겠는데
작곡가는 일단 깜깜한 동굴임
잘 신고 잘 가서 빛 보는 사람.
나머진 동굴에 짱박히는거지.
이중에도 엎혀가는색기 뻇어신고 가는 색기
다양하지만 얼마 못 간다고 본다. 아님말고.
이게 본인한테 잘 맞으면
계속 하는거고
너무 크게 다가오면
다른 직업으로 가는거지.
직업이란건 본인한테 맞는 신발을 신는거야
잘 맞으면 빨리가는거고 안 맞으면 발뼈서
젓댈수도 잇는거고 빨리 바꿔 신는게 좋을 수도 잇는거지
다른 직업은 모르겠는데
작곡가는 일단 깜깜한 동굴임
잘 신고 잘 가서 빛 보는 사람.
나머진 동굴에 짱박히는거지.
이중에도 엎혀가는색기 뻇어신고 가는 색기
다양하지만 얼마 못 간다고 본다. 아님말고.
작곡가가 뭐 특별한 직업처럼 말하는데 그냥 다른 직업이랑 같음.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가는거랑 음악열심히해서 음악으로 밥벌어먹는거랑 확률이크게 다를거라 생각해? - dc App
ㄴ너 바보냐
ㅈㄹ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