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피아노 치다가 안맞는거같아서 음악 접고 취미로만 음악 하는중임

1. 롤리키보드가 머냐


대충 차세대 키보드 5d터치 어쩌구 하는 키보드임

직접 보는거 추천

얘 자체는 24키짜리 쪼마난 키보드인데

옆에 얘 하나를 더붙여서 48키로 만들거나

라이브 블록, 루프 블록, 라이트 패드같은 자사 제품으로

확장성이 좋음

2. 가격대

공식에서는 350불에 파는데

이회사가 영국회사라 코로나때문에 재고가 없음

11번가 지마켓 이런데서 전자상가거 사면 27에 살수있음

근데 24키 주제에 존나 비쌈

3. 뭘 주느냐

시보드 블락 24키 + 인증 키 줌

인증 키를 롤리 커넥트에 입력하면

tracktion11, melodics 3개월, cycling 74 max 7 3개월

기본 가상악기, roli equator(가상악기 편집), roli dashboard(키보드 설정)

roli studio player(equator랑 비슷함), roli studio drums 줌

4. 장점

라이브 할때 너무 좋음

5d 터치로 악기 특유의 테크닉들을 후처리 없이 바로 구사할 수 있음

또 아이폰이랑 연결해도 된다

아이폰에선 퀀타이징이 안되지만 루프도 되고

swam이라는 클래식 가상악기도 지원해준다

5. 단점

일반 키보드 기준 9도정도 길이에 10도 들어갈 정도로 작아서 삑 자주남

게다가 다른 가상악기는 5d터치를 지원하지 않아서

기본 가상악기를 쓸수밖에 없는데

클래식 악기(바이올린, 첼로, 클라리넷, 바순 등등)은 없고

클래식 악기 비슷한 느낌 나는거밖에 없음

신스쪽은 그래도 괜찮음

24키치고 너무 비쌈

너무 마이너해서 정보찾기도 힘들고

6. 총평

딱 가지고 놀기 좋은거같음

iphone owner라면 라이브 퍼포밍용으로 쓸만함

근데 난 아이폰도 없고 클래시컬한 음악 좋아해서 나랑은 안맞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