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던 일진들('김병철', '양중근', '박준규'), 방관하던 선생들
ㅋㅋㅋ

우선 '김병철'부터 '락앤롤 수어사이드'로 처리해주고

순식간에 교무실 침입해서 교장이랑 교사들 '소울 러브'ㅋㅋㅋㅋ


'양중근', '박준규' 놀라서 도망치려고 하지만 내 사거리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 ㅋㅋㅋ "파이브 예얼즈"으로 다 죽어나고ㅋㅋㅋ



특히 나 맨날 괴롭히던 놈


'양준근'



뒤늦게 사태파악하고 제발 살려달라고 빌지만 어림도 없지 ㅋㅋㅋ 바로 '블랙스타'로 돌진해서 "라이프 온 마스"! 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기분좋네 ㅋㅋㅋ


아 참고로 메이저 톰 좋아해ㅋㅋㅋㅋ


자기 전에 스페이스 오디티 뮤직비디오 보고 자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