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서 내 썰들 풀고나니까 작업하고싶어짐
그냥 열시미해서 작업물 올리고 싶어짐 역시 속얘기 풀고 나니까 기분이 좋아짐  들을만한 수준이 되게 얼른 올리고 싶으니까 열심히 하겠음

2. 내가 갤에 글을 많이 쓴게 창피함
글리젠이 많이 없어서 나만 많이 보이니까 창피하고 그런데  또 난 글 쓰니까 기분좋아져서 더쓰고 싶은데 눈치봄

3. 백예린이 좋음
타투 넘이쁨 그리고 음악도 좋음 성격도 좋음 패션도 좋음

4. 선우정아는 쌉레알 아티스트인거 같음
쌉레알인 사람같음  존나 멋잇음

5. 클럽에서 1000만원 쓰고 아르망디 샴페인까고 싶었다
근데 이건 진짜 무리겠죠?

6. 이쁜 사람이랑 사귀고 싶다
솔직히 내기준으로 존내 이쁜 사람 연예인으로 치면 웬디나 예리 하마베 미나미 (지금 생각나는게 이것뿐) 같은 사람이랑 사귀면서  나한테 음악하지 말라그러면 안할수 있을 거 같음 음악에 대한 신념이 이 정도 밖에 안되나 싶겠지만 난 그런거 같음

7. 미안
내 일기장 쓰듯이 쓰는 게 민폐같아서 아는 정보는 댓글로 써주면서 도움이라도 조금 될까함

8. 8282나 my man 다비치 노래가 좋음
대학때 들었던 노래라 그 때 생각나면서 기분이 좋음 옛날 생각나게 하는 노래들으면 기부니가 좋음 그때 클럽노래도 좋음

9. 재키와이가 좋음, 프로그래시브하우스가 좋음, 빈지노가 국힙원탑인듯, 요루시카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