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줄 요약. 현대음악 하시는 분들이 원래 다 시도하고 있으니 관심있으면 공연 보러가고 찾아봐라 새로운 장르의 모티브가 될수도
예전에 교양 현대음악의 역사 들었는데
과제로 음악공연 갔다오라는거야
그래서 강남 어디 무슨 홀 같은데 있자나 공연하는데
거기 갔는데
공연연주하시는 분들 약력이 화려해
클래식 전공에 대학도 다 유명대학 출신
해외유학파도 잇엇고
그래서 뭔 공연인가 들어봤지
여러 연주자들이 순번대로 나왔는데
너네말대로 존내 희한한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전자소리 바이올린도 거기에 맞춰서 희한하게 하고
악기도 마림바 같은 희한한걸로 막치고 하고
내가 평소에 들었던 대중음악이랑 거리도 멀고
클래식은 아닌데 공연하시는 분들은 다 한가닥하는 분들이고
결론음 대학에서 음악 전공으로 연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트라이 하고있듬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근데 대중들은 그걸 받아들일수 없듬 익숙하지 않고 이상하니까 그래도 그분들은 함
결론은 똑똑하신 음악가들 별거 다하고 있다 아직 대중들은 받아들일 준비가 안됬다
애초에 전자음악도 첨에 그런사람들이 기계로 처음 시도한게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지금 같은 형태로 된거임 현대음악의 역사 이런거 보면 다 나옴 그분들이 연구한거 중에 좋은거 빼먹으면서 대중음악도 계속 발전하는거지
산업도 원래 대학에서 학문하고 연구한게 적용되고 시제품으로 나오고 양산되고 그래서 우리에게 결국 오듯이 똑같은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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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에겐 개뻘글이지만 현대음악 관심있으면 너네들 파보라고 그냥 써봄 - dc App
대학아무리 좋은데 나와도 니네가 말하는 상업음악엔 아무런 영향없음 결론은 새로운장르 많이듣는건 맞는데 그런사람들이 그러더라 이건 그냥 새소리일뿐
대중들은 가슴으로 음악을 듣는데 뇌로 음악을 하니까 안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