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딴에 독창적이라고 소리를 아무리 욱여넣어봤자 어차피 사람들은 대중적인걸 잘 듣는게 당연한거임.


특히 무슨 장르라고 딱 찝어 말할 수 없는 음악이면 더욱 난해해질 뿐임.


칠이면 칠 앰비언트면 앰비언트 글리치면 글리치로 기준을 명확히 한 다음에 곡을 쓰는게 좋음.


자신이 만들어놓고 자신의 곡 장르를 모르면 그건 작곡한게 아니지.


솔직히 난 음악이 나쁘든 좋든 노력한건 아니까 끝까지 들어주고 겉으로 좋다 안좋다 평가를 안하는데

원래 음악이라는게 또 난해한것들도 감상해보는 맛이 있거든. 


너무 조금하게 생각하지 말고 길을 잘 잡아갔으면 함.


자기 스타일이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게 밀고 나갈꺼면 그건 본인 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