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딴에 독창적이라고 소리를 아무리 욱여넣어봤자 어차피 사람들은 대중적인걸 잘 듣는게 당연한거임.
특히 무슨 장르라고 딱 찝어 말할 수 없는 음악이면 더욱 난해해질 뿐임.
칠이면 칠 앰비언트면 앰비언트 글리치면 글리치로 기준을 명확히 한 다음에 곡을 쓰는게 좋음.
자신이 만들어놓고 자신의 곡 장르를 모르면 그건 작곡한게 아니지.
솔직히 난 음악이 나쁘든 좋든 노력한건 아니까 끝까지 들어주고 겉으로 좋다 안좋다 평가를 안하는데
원래 음악이라는게 또 난해한것들도 감상해보는 맛이 있거든.
너무 조금하게 생각하지 말고 길을 잘 잡아갔으면 함.
자기 스타일이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게 밀고 나갈꺼면 그건 본인 자유임.
아니 근데 만드는사람은 장르 모르는게 당연한거지 음악을 만드는거지 장르를 만드는게 아니거든 장르는 장르전문가들이 따로 있음 알아서 분류해줄거임
이건 또 무슨소리래... 자신이 작곡하고자 하는 장르는 분명하게 알아야지...
뭐래 장르가 먼저냐 음악이 먼저냐 바보같은 소리할래?
아 하긴 장르에 충실하는 붕어빵들은 그렇게 해야지 자기가 붕어빵이라는데
에휴.. 병신한테 먹이를 준 내잘못이지...
뭐야 네 입장 잘 들어주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지워
니가 말하는 장르가 보편적인 개념이 아닌 진짜 학술적인 개념으로 말한거라면 맞긴하다. 대분류정도는 따져야지
내가 뭐라썼냐? 지우니까 바로 까먹네
작곡도 갖추어진 기본적인 틀을 갖고 하는거지. 물론 잘하는 사람은 개성이 뚜렷해서 유명해지겠지만 전체적인 틀을 뒤튼다던가 하지는 않음. 적어도 이 곡은 이런 형식이구나. 하는 느낌은 주게끔 되야 흥미가 안떨어지지.
요즘 트렌드로 봐선 네 입장도 틀린말은 아닌데 작곡이란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거임.
많이 안타깝더라...
맞음 장르를 제대로 잡아놔야 편곡할때도 편함
장르는 편의상 나눠놓은거뿐이라 그 틀에 얽매여서 작곡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함 뭐 대중적이고 귀에 익숙하게 안전빵으로 만들자가 목적이면 동의 - dc App
크로스오버의 시대에 이딴 개소리 쌀 시간있으면 작업이나 5분 더 해라
프리한 일렉트로니카로 할거냐 편곡방향을 정해놓을거냐 차이인데 후자가 절대 편함 초보는
그냥 작곡하다보면 이 부분은 이장르에서 따오고, 저 부분은 저 장르에서 따오고.. 다 알지 않음??
다들 장르 구분은 할 줄 알잖아
장르에 갇히게 된다.